• 논문투고규정_연구윤리규정
  • 논문투고 규정

     

    1(명칭)

    이 규정은 경희대 국제지역연구원 학술지인 『아태연구』 논문 투고에 관한 규정이라 한다.

     

    2(목적)

    이 규정은 『아태연구』에 게재할 논문의 투고에 관한 절차를 정하고 관련 업무를 규정하는 것을 그 목적으로 한다.

     

    3(저작권)

    1) 『아태연구』에 게재된 논문 등의 저작권은 본 연구소가 소유한다. 저작권에는 디지털로의 복제권 및 전송권을 포함한다. 다만, 게재된 논문의 필자가 본인의 논문을 사용할 경우에는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를 승인한다.

    2) 투고자는 논문 투고 시 <연구윤리규정 준수 서약서>를 제출하고, 논문 게재 확정 시 <저작재산권 양도 확인서>를 제출한다(본지 소정 양식).

     

    4(논문 분야)

    아태연구』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정치, 경제, 문화, 역사 등 인문학과 사회과학 분야의 지역연구 논문을 수록한다.

    1) 논문은 다른 학술지에 발표되지 않은 것이어야 한다.

    2) 논문 게재의 형평성을 고려하여 동일 연구자의 논문은 연속 게재하지 않는다. , 기획 논문은 이 규정의 제한을 받지 않는다.

    3) 투고 논문이 표절한 논문으로 판명될 경우 향후 3년간 본 학술지에 논문을 투고할 수 없다.

     

    5(발행 시기)

    학술지 발간은 연 4회로 하되 330, 630, 930, 1230일에 발간한다. 논문 마감일은 각각 210, 510, 810, 1110일이다.

     

    6(논문 분량)

    논문의 분량은 200자 원고지 기준 150매 내외를 기준으로 한다.

     

    7(논문 제출처)

    논문은 본지 온라인투고시스템(https://japs.jams.or.kr)을 통해 투고한다.

     

    8(게재료 및 논문심사비)

    논문 투고 시 심사비 9만원을 납부하고, 별도의 논문 게재료는 받지 않는다. , 별쇄본 요청 시에는 5만원을 납부한다.

     

    9(논문 작성 방식)

    투고하는 논문은 본 연구소가 정한 논문 작성 방식에 따라 작성되어야 한다.

    1) 모든 논문은 한글 표기를 원칙으로 한다. 필요에 따라 한자나 외국어를 표기해야 할 경우 괄호 안에 병기하도록 한다.

     

    2) 논문은 <제목, 성명 및 소속과 직위, 목차, 국문 요약, 국문 주제어, 본문, (부록), 참고문헌, 논문 투고일자, 영문 요약(abstract), 영문 이름과 소속, 영문 주제어> 체계를 갖추어야 한다. , 성명 및 소속과 직위는 논문 게재가 확정되기 전에는 작성하지 않는다. 이를 준수하지 않은 투고 논문은 반려한다.

     

    3) 연구비 수혜 논문의 경우 제목 맨 뒤에 *표를 달고 각주에 지원 내용과 과제 번호를 밝힌다.

    ) 이 논문은 2010년 한국연구재단의 지원에 의하여 연구되었음(NRF-2001-002-A00255).

     

    4) 이름은 논문 제목 아래 적고, 소속은 *표로 주석에 표기한다. 공동저자의 경우 주저자를 먼저 기입한다. 소속을 밝힐 때에는 대학 이름과 소속 학부(혹은 학과), 직위를 표기한다. 영문초록에서는 이름과 소속 기관만을 표기한다.

    ) 홍길동. 경희대학교 정치학과 교수.
    Gil-Dong Hong(Dept. of Political Science, Kyung Hee University)

     

    5) 본문의 장---목 부호는 .-1.-(1)-의 순서로 붙이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

     

    6) 주제어는 국문/영문 각 5개를 다음과 같이 기재한다.

    ) 국문: 정당, 제도, 한국, 민주주의, 사회주의
    영문: Political Party, Institution, Korea, Democracy, Socialism

     

    7) 논문 요약본은 연구 목적 및 필요성, 연구 방법론, 연구 결과 및 시사점을 중심으로 국문의 경우 600, 영문의 경우 500 단어 내외로 작성하여 본문 앞(국문초록)과 뒤(영문초록)에 둔다. 영어 논문일 경우에는 본문 앞에 영문초록을, 본문 뒤에 국문초록을 둔다.

     

    8) 본문에서 출전을 표시할 때에는 괄호를 이용해 약식으로 언급하고, 인용한 문헌의 정확하고 완전한 서지사항은 참고문헌에 기재한다. 출전 표시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출전 표시 요령을 참조한다.

    저자의 이름이 본문에 언급될 경우 괄호 안에 연도와 인용 페이지를 표시한다. 연도와 페이지 사이의 구분은 쉼표(,)로 한다. , 특정 페이지 인용이 아닌 전체 내용에 대한 언급 시 페이지 표시를 생략한다.

    ) 홍길동(1999, 101)은 세계화의 당위성을 강력히 지지한다.
     Drake(1966, 32)는 이 조약이 헌법정신에 위배된다고 한 바 있다.

    저자의 이름을 본문에 언급하지 않고 인용했을 때 국내 저자의 경우 괄호 안에 이름과 연도와 인용 페이지를 표시하고, 외국인 저자의 경우 괄호 안에 성(family name)과 연도와 인용 페이지를 표시한다. , 특정 페이지 인용이 아닌 전체 내용에 대한 언급 시 페이지 표시를 생략한다.

    ) 세계화의 폐해를 주장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Fuentes 1979, 11-13).

    인용한 책 혹은 논문의 저자가 2명일 경우 국내 저자는 두 명 모두 이름을 적고 저자 사이에 를 표시한다. 외국인 저자는 성(family name)만을 쓰고 성 사이에 ‘&’를 표시한다.  단, 외국인 저자 중 한자로 표기된 중국인과 일본인 저자의 인명 및 인명 사이의 기호 표시는 국내 저자 표기 방식에 준한다. 

    ) 리오 회의에서도 세계화의 폐해를 지적한 바 있다(Lagos & Fuentes 1983, 22). 또는 (홍길동홍길순 1983, 67-73).

    중국은 귀교교권권익보호법을 제정하여 운영하고 있다(范如松嚴武龍 2012).

    일본 야당들은 무당파층 지지도를 늘려 나갔다(鳩山由紀夫菅直人 1997).

    저자가 3명 이상일 때 국내 문헌은 ○○○ , 외국 문헌은 ‘et al.’로 적는다.
    ) (홍길동 외 2010, 157) 또는 (Alessandri et al. 1971, 217-221)

    인용문이 2개 이상인 경우에는 ‘;’로 구분한다.

    ) (Lacan 1974, 45; Derrida 1977, 22-23)

    동일인이 같은 해에 쓴 저작이 다수 포함되어 인용을 할 때 연도 표기만으로 구별이 되지 않을 경우 알파벳 소문자를 사용한다.
    ) (Lacan 1974a, 45; Lacan 1974b, 22-23)

    재인용을 할 때에는 페이지 표기 뒤에 재인용이라고 명기한다.

    ) Lacan의 말을 Derrida 책에서 재인용할 경우: (Derrida 1974, 45 재인용)

    신문이나 잡지의 기사를 인용할 때 신문의 경우 지명과 년//, 월간지의 경우 지명과 년/, 페이지를 괄호 안에 표기한다.

    ) (『동아일보』 2012/07/12), (The Financial Times 1999/03/10), (『국토2012/02, 100)

    기관 저자일 경우 식별이 가능한 정보를 기입한다.
    ) (외교안보연구원 2008, 107)

    인터넷 자료 인용 시 외각주를 사용하되, 아래와 같은 방식으로 작성한다.

    ) 홍길동 (2010), “한국의 다문화정책,” http://kiep.or.kr/kildong/kk0101.html. (201312일 검색)

    러시아통계청, http://www.gks.ru/free_doc/new_site/population. (2012101일 검색)

     

    9) 본문 안의 직접 인용은 “ ”, 강조는 ‘ ’로 표시한다.

     

    10) 표와 그림은 각각 <1>, <2>, <그림 1>, <그림 2>로 표기한다. 표와 그림이 여러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을 경우 각 부분을 a, b 등으로 표기한다.

     

    11) 참고문헌은 다음과 같은 원칙을 적용한다.

    참고문헌은 지면의 제약을 고려하여 본문에 인용된 것만 적는다.

    논문과 단행본(번역서 포함)은 한국어 문헌을 먼저 작성하고 영어, 기타 언어(중국어, 일본어, 러시아어 등) 순서로 배치한다. 그 외의 기타 자료는 정부 관문서 및 보고서, 신문과 잡지, 인터넷 자료 등의 순으로 맨 뒤에 작성한다.

    각 문헌은 저자의 성명에 따라 한글 저자명은 가나다순으로, 로마자 저자명은 알파벳순으로 나열한다.

    동일 저자의 출판물은 오래된 것부터 연대순으로 배열한다. 같은 연도에 여러 편의 저술이 있을 경우 1999a, 1999b, 1999c 등으로 분류한다. 이때도 먼저 나온 것을 1999a로 삼는다. 동일 저자의 출판물 중 단일저작과 공동저작이 있을 경우 전자를 후자에 앞서 배열한다.

    학술지의 논문은 <저자, 연도, 제목, 저널 이름, (Vol.), (No.), 페이지> 순서로 작성한다. 각 부분의 구분은 마침표(.)로 하되 논문 발행호와 페이지 표기 사이에는 쉼표(,)를 한다.

    ) 홍길동 (2000). “세계화와 필리핀의 외교정책.” 아태연구. 7. 2, pp. 13-36.
    Lipset, S. Ni (1983). “Radicalism or Reformism: The Sources of Argentine Working-Class Politics.” Journal of Latin American Studies. Vol. 77. No. 2, pp. 1-18.

    Khashanah, K. and L. Miao (2011). “Dynamic structure of the US financial systems.” Studies in Economics and Finance. Vol. 28. No. 1, pp. 321-339.

    단행본은 <저자, 연도, 책 제목, 출판사>의 순서로 작성한다. , 단행본에 삽입된 논문은 발행 연도와 책 제목 사이에 논문 제목을 적고, 마지막에 페이지를 적는다. 영어문헌의 경우 저자의 성을 먼저 적고 쉼표(,) 이후에 이름을 적으며, 출판사명 앞에 출판장소를 적는다.

    ) 홍길동홍길순 (2007). 공감. 교양인.

    홍길동 (2006). “중국 공산당 통치의 지속성 연구.” 후진타오 시대의 중국정치. 경희출판사, pp. 25-50.

    Weber, M. (1984). “Legitimacy, Politics, and the State.” William Connolly (ed.). Legitimacy and the State. New York: New York University Press, pp. 32-62.

    번역서는 <저자, 연도, 책 제목, 번역자, 출판사> 순서로 작성한다. , 번역서에 삽입된 논문은 발행 연도와 책 제목 사이에 논문 제목을 적고, 마지막에 페이지를 적는다.

    ) 알레호 까르뻰띠에르 (1999). 마술적 사실주의. 홍길동 역. 부산외대출판부.

    시미즈 히로시 (2010). “생명에 대한 관점.” 생명과 장소-창조하는 생명의 원리. 홍길동 역. 그린비, pp. 25-48.

    학회에서 발표한 논문(proceeding)<저자, 연도, 제목, 자료집, 주최기관> 순서로 작성한다.

    ) 홍길동 (2000). “한국 사회와 인권.” 인권과 평화 국제학술대회 자료집. 경희대 국제지역연구원.

    학위논문은 <저자, 연도, 제목, 대학명과 학위 구분> 순서로 작성한다.

    ) 홍길동 (2007). “근대 초기 민족주의 연구.” 세계대학교 박사학위논문.
    Doe, John (1988). “The Social Banditry in Late Imperial China.” Ph. D. Diss., Hong Gildong University.

    계절, , 날짜 등을 명기할 필요가 있을 때에는 No.와 페이지 사이에 쓴다.

    ) Lipset, S. Ni (1983). “Radicalism or Reformism: The Sources of Argentine Working-Class Politics.” Journal of Latin American Studies. Vol. 77. No. 2. Spring, pp. 1-18.

    신문은 다음과 같이 작성한다. 단 참고한 기사의 저자나 제목을 밝히고자 할 경우 지명 앞에 둘 수 있다.

    ) 홍길동. “북한의 통일정책.” 동아일보』. 2000510.
    “The Sea Women of Jeju.” The Financial Times. September 5, 2015.

    The Financial Times. May 10, 1999.

    정부 관문서 및 보고서는 <저자, 연도, 제목, 기관> 순서로 작성한다.

    ) 홍길동 (2010). “이민자 사회통합정책 연구 보고서.” 법무부.

    한국여성정책연구원 (2009). 다문화가정 생활만족도 연구. 여성가족부.

    인터넷 사이트를 참고문헌으로 올릴 경우에는 <저자, 연도, 제목, 사이트 주소, 검색 날짜> 또는 <기관, 사이트 주소, 검색 날짜> 순서로 작성한다.

    ) Ortega, D. (2001). “La histoira inconclusa.” http://www.danielortega.cl. (accessed on March 1, 2008)

    문화재청. http://www.cha.go.kr/html/HtmlPage.do?pg=/introduce/intromovie6.jsp. (201455일 검색)

     

    12) 논문 투고일, 심사일, 게재 확정일은 참고문헌 아래 다음과 같이 표기한다.
    ) 논문투고일: 20120101

    논문심사일: 20120121

    게재확정일: 20120217

     

     

    부칙

     

    (시행일) 이 규정은 20111017일부터 시행한다.

    (시행일) 이 규정은 201411일부터 개정 시행한다.

    (시행일) 이 규정은 201617일부터 개정 시행한다.

    (시행일) 이 규정은 20191월 18일부터 개정 시행한다.

     

     

     

     연구윤리 규정

     

    1장 총칙

     

    1(목적)

    이 규정은 경희대학교 국제지역연구원 연구윤리위원회’(이하 윤리위원회)의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한다.

     

    2(적용대상)

    이 규정은 아태연구에 논문을 투고하는 모든 저자를 대상으로 하며 국제지역연구원 아태연구와 관련된 연구, 집필 활동에 적용된다.

     

    3(윤리규정 서약)

    아태연구가 학술지 논문 모집을 공고할 때 혹은 연구자가 논문을 투고했을 때 윤리규정을 함께 공시하며, 연구자가 논문을 투고한 시점에 이 규정을 준수하기로 서약한 것으로 본다.

     

    4(윤리규정 위반 보고)

    윤리위원회는 논문 투고자의 명백한 윤리규정 위반 사례가 드러날 경우 위반 여부를 판정하고 처분한다.

     

    5(윤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

    1) 연구윤리위원회는 본 연구원 정관에 의거하여 교내위원과 교외위원으로 구성하되, 위원의 임기는 2년이며 국내외 저명인사 중에서 연구원장이 위촉한다.

    2) 윤리위원회는 위원장을 포함하여 7인 이상으로 구성되며, 연구원장은 윤리위원회를 소집하고 그 의장이 된다.

     

    6(용어의 정의)

    1) 부정행위라 함은 연구의 제안, 연구의 수행, 연구 결과의 보고 및 발표 등에서 행하여진 위조·변조·표절·부당한 논문저자 표시·논문의 중복 게재 및 그 밖에 부정한 방법으로 연구를 하는 행위 등을 말하며 다음 각 호와 같다.

    위조는 존재하지 않는 데이터 또는 연구 결과 등을 허위로 만들어내는 행위

    변조는 연구 재료·장비·과정 등을 인위적으로 조작하거나 데이터를 임의로 변형·삭제함으로써 연구 내용 또는 결과를 왜곡하는 행위

    표절은 연구자 자신 또는 타인의 아이디어, 연구 내용·결과 등을 적절한 인용 없이 사용하는 행위

    부당한 논문저자 표시는 연구 내용 또는 결과에 대하여 공헌 또는 기여를 한 사람에게 정당한 이유 없이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지 않거나, 공헌 또는 기여를 하지 않은 자에게 감사의 표시 또는 예우 등을 이유로 논문저자 자격을 부여하는 행위

    논문의 중복 게재는 타 학술지에 게재되었거나 심사 중인 저술을 투고하는 행위

    그 밖에 부정한 방법으로 연구를 하는 행위는 인문·사회 및 과학기술 분야 등 각 학문 분야에서 통상적으로 용인되는 범위를 심각하게 벗어난 행위 등을 말한다.

    본인 또는 타인의 부정행위의 의혹에 대한 조사를 고의로 방해하거나 제보자에게 위해를 가하는 행위

     

    2) “제보자라 함은 부정행위 또는 부적절행위에 대하여 인지한 사실 또는 관련 증거를 해당 연구기관에 알린 자를 말한다. 다만, 고의 또는 중대한 과실로 주장이나 증언에 반하는 사실을 간과한 자는 제보자로 간주하지 않는다.

     

    3) “피조사자라 함은 제보 또는 연구기관의 인지에 의하여 부정행위 또는 부적절행위의 조사 대상이 된 자 또는 조사 수행 과정에서 부정행위에 가담한 것으로 추정되어 조사의 대상이 된 자를 말하며, 조사과정에서의 참고인이나 증인은 이에 포함되지 아니한다.

     

    4) “예비조사라 함은 본조사 실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하여 제보된 사실에 대한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예비적인 사실 확인 절차를 수행하는 것을 말한다.

     

    5) “본조사라 함은 부정행위 또는 부적절행위를 행하였는지 여부와 위반의 책임자와 부정의 정도 및 유형을 결정하기 위하여 수행하는 모든 공식적인 조사 및 평가를 말한다.

     

    6) “판정이라 함은 조사 결과를 확정하고 이를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문서로써 통보하는 절차를 말한다.

     

    7(윤리위원회 권한 및 의무)

    1) (윤리위원회의 권한)

    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으로 보고된 사안에 대하여 예비조사와 본조사를 의뢰하여 연구진실성을 검증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부정행위 여부를 최종 판정한다.

    61항의 위반이 사실로 판정된 경우 적절한 제재 조치를 취한다.

     

    2) (윤리위원회의 의무)

    해당 윤리규정 위반 사안과 이해갈등 관계가 있는 편집위원을 판정 과정에 포함시켜서는 안 된다.

    윤리위원회는 윤리규정 위반이 보고되었을 때 그 사실을 해당 논문의 연구자에게 통보하고 소정의 기한을 정하여 충분히 소명할 기회를 준다.

     

     

    2장 연구진실성 검증

     

    8(부정행위 검증절차)

    1) 부정행위를 검증하고자 할 때에는 예비조사본조사”, “판정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2) 예비조사와 본조사는 조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실시하여야 하며 필요한 경우 제1항의 검증 절차 외에도 필요한 절차를 추가할 수 있다.

     

    3) 부정행위에 대한 충분한 혐의를 인지하였을 때에는 예비조사 절차를 거치지 아니하고 바로 본조사에 착수할 수 있다.

     

    4) 위원장은 피조사자가 부정행위 사실을 모두 인정한 때에는 본조사를 거치지 않고 바로 판정을 내릴 수 있다.

     

    9(부정행위 제보 및 접수)

    제보자는 본 연구소에 구술, 서면, 전화, 전자우편 등 가능한 모든 방법으로 제보할 수 있으며, 실명으로 제보함을 원칙으로 한다. 실명 제보자는 연구원 차원에서 보호한다. , 익명으로 제보할 경우 구체적인 부정행위의 내용과 증거가 제출되어야 한다. 제보 내용이 허위인 줄 알았거나 알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신고한 제보자는 보호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10(예비조사의 기간 및 방법)

    1) 예비조사는 신고 접수일로부터 15일 이내에 착수하고, 조사 시작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완료하며, 윤리위원회의를 거쳐 위원장의 승인을 받는다.

     

    2) 예비조사에서는 다음 각 호의 사항에 대한 검토를 실시한다.

    제보 내용이 제61항의 부정행위에 해당하는지 여부

    제보 내용이 구체성과 명확성을 갖추어 본조사를 실시할 필요성과 실익이 있는지 여부

    제보일이 시효 기산일로부터 5년을 경과하였는지 여부

     

    3) 예비조사는 편집위원 주도로 이루어지되, 필요한 경우 관련 전문가 또는 별도의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조사를 의뢰할 수 있다.

     

    11(예비조사 결과의 보고)

    1) 예비조사 결과는 위원장의 승인을 받은 후 10일 이내에 피조사자와 제보자에게 문서로 통보한다. 다만 제보자가 익명인 경우에는 그러지 아니한다.

     

    2) 예비조사 결과보고서에는 다음 각 호의 내용이 포함되어야 한다.

    제보의 구체적인 내용

    조사의 대상이 된 부정행위 혐의 및 관련 연구과제

    본조사 실시 여부 및 판단의 근거

    기타 관련 증거 자료

     

    12(본조사 착수 및 기간)

    1) 본조사는 예비조사 결과 승인 후 30일 이내에 착수되어야 하며, 이 기간 동안 본조사 수행을 위한 위원회를 구성하여야 한다.

     

    2) 본조사는 판정을 포함하여 조사 시작일로부터 90일 이내에 완료하도록 한다.

     

    3) 조사위원회가 제2항의 기간 내에 조사를 완료할 수 없다고 판단될 경우 위원장의 승인을 얻어 30일 한도 내에서 기간을 연장할 수 있다.

     

    13(조사위원회의 구성)

    1) 조사위원회는 편집위원들을 포함하며, 총 구성원을 7인 이상의 위원으로 구성한다. 조사위원장은 조사위원 가운데서 호선으로 한다.

     

    2) 당해 조사 사안과 이해갈등 관계가 있는 자는 조사위원회에 포함시키지 않는다.

     

    14(출석 및 자료제출 요구)

    조사위원회는 제보자, 피조사자, 증인 및 참고인에 대하여 진술을 위한 출석을 요구할 수 있으며, 이 경우 피조사자는 반드시 응하여야 한다. 조사위원회는 피조사자에게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

     

    15(제보자와 피조사자의 권리 보호 및 비밀엄수)

    1) 어떠한 경우에도 제보자의 신원을 직간접적으로 노출시켜서는 안 되며, 제보자의 성명은 반드시 필요한 경우가 아니면 제보자 보호 차원에서 조사결과보고서에 포함하지 아니한다.

     

    2) 부정행위 여부에 대한 검증이 완료될 때까지 피조사자의 명예나 권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주의하여야 하며, 무혐의로 판명된 피조사자의 명예회복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

     

    3) 제보·조사·심의·의결 및 건의조치 등 조사와 관련된 일체의 사항은 비밀로 하며, 다만 합당한 공개의 필요성이 있는 경우 연구원장의 승인을 거쳐 공개할 수 있다.

     

    16(이의 제기 및 변론의 권리 보장)

    조사위원회는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의견 진술, 이의 제기 및 변론의 권리와 기회를 동등하게 보장하여야 하며, 관련 절차를 사전에 알려주어야 한다.

     

    17(본조사 결과보고서의 제출)

    1) 조사위원회는 이의 제기 또는 변론의 내용을 토대로 조사결과보고서를 작성하여 연구소장에게 제출한다.

     

    2) 조사결과보고서에는 다음 각 호의 사항이 포함되어야 한다.

    제보 내용

    조사의 대상이 된 부정행위 혐의 및 관련 연구과제

    해당 연구과제에서의 피조사자의 역할과 혐의의 사실 여부

    관련 증거 및 증인

    조사 결과에 대한 제보자와 피조사자의 이의 제기 또는 변론 내용과 그에 대한 처리 결과

    조사위원 명단

     

    18(판정)

    1) 조사위원회는 위원장의 승인을 받은 후 최종 보고서의 조사 내용 및 결과를 확정하고 이를 제보자와 피조사자에게 통보한다.

     

    2) 조사 내용 및 결과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표결로 결정할 수 있으며, 이 경우 재적위원 과반수 이상의 출석 및 출석위원 3분의 2 이상의 찬성으로 의결한다.

     

     

    3장 검증 이후의 조치

     

    19(결과에 대한 조치)

    부정행위가 확인된 논문의 저자는 향후 3년간 논문 투고를 금지한다. 또 그 논문에 대해서는 해당 학술지 논문 목록에서 삭제하고 이를 본 연구원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20(기록의 보관과 공개)

    예비조사 및 본조사와 관련된 기록은 음성, 영상 또는 문서의 형태로 5년 이상 보관한다. 최종보고서는 제보자와 조사대상자에게 통보한 이후에 공개할 수 있으나, 제보자·조사위원·증인·참고인·자문에 참여한 자의 명단 등 신원과 관련된 정보에 대해서는 당사자에게 불이익을 줄 가능성이 있을 경우 공개대상에서 제외할 수 있다.

     

     

    부칙

     

    (시행일) 이 규정은 200831일부터 시행한다.

    (시행일) 이 규정은 201411일부터 개정 시행한다.